정준석 밴드 <준 블루스(Joon Blues)> 8/10(토) 10:00pm |춘천인형극장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9-07-06 22:36
조회
814
보컬/기타_정준석 | 베이스 - 신동철 | 드럼 - 박계수



작품소개

정준석 밴드는 강렬한 록 Rock,  서정적인 발라드 Ballad, 흥겨운 펑크 Funk, 쫄깃쫄깃한 블루스 Blues를 넘나들며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을 선보인다. 장르와 개성이 다른 각각의 곡을 연주자 간의 긴밀한 호흡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소화하여 음악에 일관성을 부여하며,
활화산이 터지는 것 같은 기타 솔로, 호소력 짙은 독특한 음색의 보컬, 그리고 드럼과 베이스의 넘실대는 그루브가 관객을 무아지경으로 몰아간다.


셋리스트

  1. 나의 파워

  2. 바나나

  3. 가져가

  4. U say Tomorrow, I say NO!

  5. 소주와 달

  6. 파리에서, 니가 보고싶다

  7. 생각해

  8. 히말라야

  9. 부두맨
    (전곡 작사, 작곡, 편곡 : 정준석)


 

단체소개

기타리스트이자 보컬, 작곡가인 정준석은 국악, 전자음악, 록,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제작한 후 한국, 유럽,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솔로 활동을 통해  그의 뿌리인 블루스 록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세션 연주자인 베이시스트 신동철과 드러머 박계수는 정준석 밴드에서 정교하고 안정적인 리듬을 선보인다.


 

정준석

"김덕수x일렉트릭 사물놀이" 리더, 음악감독 , 퓨젼국악그룹 "누모리" 리더
한국,일본 축제한마당 음악감독 / 평창동계올림픽 축전 음악감독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 초청 단독 공연 외 해외 초청 공연 다수
2016 뮤지션 유니온 선정 "올해의 음반" 수상 - 프로듀서, 연주자, 보컬
       

신동철

하동균 밴드 마스터, 퓨젼국악그룹 누모리 멤버
휘성, 박완규, 조성모, 에일리, 효린, 손승연, 바다, 이정, 거미, 케이윌, 서인국, 변진섭, 신화, 이정, 하동균, 이민호, 정동하, 윤하, 스윗소로우 외 K-POP 레코딩, 라이브 세션 다수

 

박계수

신성우 밴드, 시나위, 김도균 밴드 멤버, 송대관/태진아 팝스 연주자
소녀시대, KARA, 2PM, 김종국, 린, 버블시스터즈, 리쌍, 하하, 이정, 거미, 브라운아이드걸스, 송창식, 하동균, 브라이언, 타루, 김태우(G.O.D), 코요태, 이현우 외 K-POP 레코딩, 라이브 세션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