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모 <흠모의 산조> 8/9(금) 8:00pm |춘천인형극장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9-07-06 21:30
조회
555
기타_박상흠 | 드럼_양현모



작품소개

"두 뮤지션의 소리와 울림을 위한 만남"

 오랫동안 재즈, 퓨전 국악 팀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박상’흠’과 인디 락밴드, 일렉트로닉, 퓨전 국악 팀에서 드러머로 활약해 온 양현’모’가 [흠모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전통음악과 국악기에 대한 연구와 성찰 그리고 새로운 융합을 지향하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심연에서 흐르는 정서와 소리를 따라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하나의 울림을 만들고자 한다. 

 두 뮤지션의 반복되고 겹겹이 쌓이는 울림과 박자 속에서 놀이와 같은 조를 지어 나간다. 다양하게 쏟아지는 현대문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음악을 흠모하는 청년들의 솔직함이 녹아든 소리와 울림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서도 자랑스러운 표출이 되길 바란다.

 

셋리스트

  1. 기타산조

  2. 풍경

  3. 달빛아래

  4. 필소굿

  5. 아리랑고개

  6. 미인


 

단체소개

국내 및 해외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국악을 흠모할 수 있도록 더 연구하고 전진하여 다양한 악기들과 콜라보레이션을 꿈꾼다.

전통국악기가 아닌 전세계적으로 대중화된 서양악기로 보다 쉽게 전통국악에 입문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의 역할을 기대한다. 

이 무대를 통하여 경험을 쌓고 다양한 예술 단체들을 보며 배움의 기회로 삼고 싶고 예술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관객,연주자 모두 국악을 더욱 흠모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박상흠

무드살롱 밴드 리더 

영국 글라스톤베리페스티벌 3회출연

전 고래야 밴드 기타리스트

세계 40개국 투어 100회이상

 

양현모

동아방송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상명대학교 뮤직테크놀러지학과 석사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활동 

강산에,정민아 드럼 및 퍼커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