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세정SPECTRUM <우리의 존엄성(Our Dignity)> 8/9(금) 7:00pm |춘천인형극장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9-07-06 21:04
조회
645
피아노/보컬_민세정 | 베이스_구교진 | 드럼_박종선 | 바이올린_조윤경 | 첼로_정희진 | 트럼펫_홍태훈



작품소개

"42분 02초의 가득 찬 재즈 여행"

민세정이 작곡하고 무한대의 멤버가 함께 연주하는 그룹인 민세정 스펙트럼이 [Our Dignity]를 발표한다. ‘잊힌 우리의 존엄성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란 컨셉으로 총 8개 트랙을 담았다.

1집 [My Identity] 발매 이후 “아름다운 멜로디로 세상을 노래하다”라는 음악 철학으로 3년간 활동해온 민세정은 멤버와 팀워크를 굳게 다진 후 이번 새 앨범을 녹음했다. 오랫동안 함께 해 온 베이시스트 구교진과 드러머 박종선의 탄탄한 그루브 위에 바이올리니스트 조윤경과 첼리스트 정희진의 섬세함, 그리고 트럼펫연주자 홍태훈의 재치를 더해 스트링과 브라스의 품격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소리를 창작해냈다.

멤버 간의 음악적 신뢰도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에너지뿐만 아니라, 스윙에서 탱고까지 여러 스타일을 오가는 민세정의 다재다능한 작곡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존엄성을 돌아보는 주제의 여러 트랙이 듣는 이의 마음을 넉넉하게 한다.

앨범 레코딩과 믹싱엔 Genuin Sound Lab의 이경환, 마스터링엔 Sound Mirror의 황병준이 함께하였다. 발매 쇼케이스는 6월 1일 신사동 예술가방에서 이루어졌으며, 8월 9일 춘천 아트페스티벌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 활동을 통해 관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셋리스트

  1. Waking Up into a Dream (Min Se-jeong) 5’30”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바치는 노래

  2. Ocean Splash (Min Se-jeong)  9’08”  내게 있어서 바다는 아무 글도 쓸 수 없는 먹먹한 마음

  3. Run to You  (Min Se-jeong)  6’08”  존재와 존재가 만나 서로 껴안을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내리신 축복

  4. Spring Tango (Min Se-jeong)  4’18” 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이 되면 어김없이 꽃을 피우는 생명과 자연의 신비로움

  5. Maple Leaf Jump (Min Se-jeong)  4’ 45” 다시 일상으로

  6. Tristeza (Haroldo Robo) 5’00" Goodbye Sadness


 

단체소개

“아름다운 멜로디로 세상을 노래하다”

2019년 3월, 팀의 이름이 정해졌다. ‘SPECTRUM’은 팬에게 선물받은 단어이다.

‘민세정 SPECTRUM’은 민세정이 작곡하고 무한대의 멤버가 함께 연주하는 그룹이다. 베이시스트 구교진과 드러머 박종선의 탄탄한 그루브 위에 조윤경(Violin)과 정희진(Cello)의 섬세함, 홍태훈(Trumpet)의 재치가 더해져, 스트링과 브라스의 품격을 다 누릴 수 있는 소리를 창작한다.

 

공연

2017~2018 더불어 배움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기획시리즈 참여 

2018 12.31 대학로 예술가의 집 더하우스 콘서트 갈라쇼 참여 –민세정 트리오 

2019 6.01 신사동 예술가방 “Our Dignity”앨범 발매 쇼케이스  

2019 6.28 “재즈가 알고싶다 “콘서트 휴먼 시리즈 -민세정 스펙트럼  

2019 7.12  재즈엣에무 기획공연 참여(광화문 복합문화공간Emu)

2019 8.09 춘천 아트페스티벌 참여 

그외 각종 클럽 공연, 영화음악,뮤지컬 레코딩 세션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