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과 브라더스_ 8.10(금) 7:30pm |축제극장몸짓 야외무대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8-07-02 17:14
조회
203
 

플룻_ 윤혜진|피아노_ 임미정|베이스_ 김인영|드럼_ 오상목|게스트기타_ 김현동

 



 
윤혜진과 브라더스 재즈 플루티즘 (Hyejin Yoon & Brothers JazzFlutism)

 

프로그램


Pluto and New Horizons

태양계의 9번째 행성이었다 이제는 왜소 행성으로 분류가 된 태양계 끝에 있는 차가운 명왕성과 미지의 세계를 찾아 12년간 비행하고 있는 탐사선 뉴 호라이즌스호를 생각하며 쓴 3/4박과 4/4박을 오가는 모던 재즈 곡이다.


Multiverse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고 감명 받아 쓴 곡으로 스트레이트 리듬과 브라질 리듬이 섞인 재즈 곡이다.

Starlight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며 쓴 모던 재즈 곡으로 별빛의 아름다움, 그 별을 바라보는 지구인의 순수한 마음을 표현했다.


Giant’s War

상상 속 거인들의 전쟁을 표현한 변박이 많이 곡이다.


TudoBem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언젠가 만날 그리운 사람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희망적인 마음을 전하는 브라질 쌈바 곡이다.


 

아티스트 소개


윤혜진과 브라더스는 국내 1호 재즈 플루티스트 윤혜진과 새로운 Jazz팀 결성에 뜻을 같이 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이 만나 결성한 퀸텟이다. 2017년 여름 첫 앨범‘윤혜진과 브라더스 재즈플루티즘’을 발매했으며 평단과 동료 음악인들로부터 명반으로 평가되었다. 2018년15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가을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고 겨울에는 캐롤 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