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정 코틴그룹_ 8.10(금) 9:00pm|축제극장몸짓 야외무대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8-07-02 10:47
조회
203
 

기타_ 피트정|키보드_ 한유랑|베이스_ 김효영|드럼_ 원익준|

퍼커션_ 신한샘|트럼펫_ 홍태훈|플롯, 색소폰_ 김은미

 



 
라틴의 향기

 

프로그램


다양한 스타일의 재즈-라틴, 스윙, 펑키, 유러피안 등등 다양하게 관중들이 흥겹고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Aguardiente de Cana by ray barretto

남미의 칵테일이란 뜻으로 술에 대한 그들의 마음을 의미한다. 술의 첫 잔처럼 시작하려는 의도가 담긴 오프닝 곡이다.


Brasileiro by ray obiedo

브라질의 리듬이 혼합되어 있는 곡이다. 곡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브라질 음악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곡이다.


Danzon for my father by oscar hernandez

단존 리듬으로 아프로 큐반의 전통적인 부분과 현대적인 화성이 잘 이루어진 편안한 곡이다. 아버지를 생각하며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연주해 보려 한다.


Elena, Elena by manuel jimenze

엘레나라는 여성의 이름을 외치며 신나고 밝은 기운의 곡이다. 한국 음식도 된장찌개가 가장 질리지 않고 오래 먹듯이 마찬가지로 구수하고 전통적인 요소가 들어간 곡이다.


 

아티스트 소개


Kotin 이란 Korean + Latin 음악의 합성어로 한국인으로 부터 연주되어지는 라틴음악이다. 한국인의 감성적 멜로디와 남미인의 열정적이고 다양한 리듬으로 새로운 장르를 표현한다. 한국의 흥과 남미의 자유로움이 만나 두 나라 음악의 다른 점을 인정하는 동시에 공통점을 찾아가는 것을 추구한다. 음악의 언어는 세계 공용어 이듯이 결국 그 둘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더 나아가서는 코틴그룹의 음악을 통해서 한국과 남미간의 예술, 문화 그리고 음악 등등 더욱더 친숙한 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