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별곡_ 8.8(수) 7:30pm|축제극장몸짓 야외무대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8-07-02 10:13
조회
177
가야금_ 박연희|퍼커션_ 김성광|기타_ 손예원|베이스_ 정용도


가야금으로 풀어낸 일상 속 여행 이야기

프로그램


Great to see you (구성 : 가야금, 드럼, 베이스, 기타)

여행을 시작하는 설렘을 담아낸 경쾌한 퓨전 스타일의 곡


천안삼거리/Folkway in Chunan (구성 : 가야금, 탱크드럼, 베이스, 기타)

경토리의 간결하고 모던한 느낌을 표현하는 곡


달빛/You moon (구성 : 가야금, 탱크드럼)

다채로운 음을 보여주는 가야금의 움직임과 신비로운 소리를 표현하는 탱크드럼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


태평가/No worry (구성 : 가야금, 타블라, 베이스, 기타)

경기민요의 흥겨운 선율을 대중음악 스타일로 풀어낸 곡


뻐꾸기의 슬픈 이야기/Cuckoo’s sad story (구성 : 가야금, 타블라, 베이스, 기타)

세계 전통악기인 가야금과 대금, 타블라의 음색이 어우러져 자연의 신비로움을 나타내는 월드뮤직 곡


줄풍경/Waltz for Gayageum (구성 : 가야금, 드럼, 베이스, 기타)

가야금, 베이스, 기타가 발현악기로서 각자 갖고 있는 매력을 뽐내는 재즈 스타일의 곡


나의 어릴 적 이야기/When I was young (구성 : 가야금, 드럼, 베이스, 기타)

가야금의 다양한 주법이 팝 스타일로 표현된 곡


꿈/Hope (구성 : 가야금, 드럼, 베이스, 기타)

12현 가야금만이 갖고 있는 부드러움 음색과 국악의 시김새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


봄날의 산책/A walk with spring (구성 : 가야금, 드럼, 베이스, 기타)

봄날, 귓가를 스치는 따스한 바람을 대중음악 색채로 나타낸 곡



아티스트 소개


연희별곡은 가야금 연주자 박연희의 활동명이자 공연 타이틀로 한국 전통 음악, 팝, 그리고 재즈가 융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인다. 탱크 드럼(음정이 있는 금속 타악기), 타블라(인도 전통 타악기) 등 색다른 악기 소리가 가야금과 어우러져 리더 박연희가 여행을 다니며 보았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의 소리들을 심도 있게 표현하고 있다.

2016년 박연희의 음반을 준비하며 결성된 연희별곡은, 2018년 3월 첫 번째 정규 앨범 <연희별곡-When I was young>을 발매하였으며 전통 음악의 서정적인 색채에 현대적 감성과 세련미를 더하여 대중과 교감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