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콘서트_2017년 8월 10일(목) 7:30pm

현대무용 최전선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30 16:40
조회
193


출연  김보람 장경민 이선민 조연희 신재희 염정연  |  기획  허용

 

작품소개


<바디콘서트>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춤’이라는 개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춤의 가능성을 음악과 몸으로 분석하고 춤의 조화 속에 의미를 찾으려는 무한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일렉트로닉 음악의 선두주자 다프트 펑크(Daft Punk)부터 시작해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K-pop, 진도아리랑까지 11개 트랙의 다채로운 음악과 춤, 콘서트 형식이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관객을 위한 현대무용 입문서’라는 평이 나올 정도로 많은 대중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작품이다. 2010 크리틱스 초이스, 최우수작품상을 수상, 2012 MODAFE 국내 초청작, 2016년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 선정 등 다양한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는 단연 앰비규어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단체 및 아티스트 소개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는 2007년 안무가 김보람과 현 대표 장경민이 주축으로 결성한 단체이다. ‘Ambiguous'는 현대무용에 제한적으로 구분하기에 모호하였던 그들의 춤과 작품의 이상을 표현하는 단어이다. 춤을 예술적 차원에서 언어적 차원으로 확장하고 구체화하여, 궁극적으로 춤의 언어화를 지향하고자 함이다. 이 과정에서 음악과 움직임을 철저하게 분석, 기호화하는 컴퍼니 고유의 트레이닝은 그래서 더욱 치열하다. 김보람 예술감독은 귀를 기울여야만 들리는 소리의 결들을 춤의 언어로 형상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앰비규어스 만의 새로운 언어적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이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춤, 곧 몸짓의 언어로 감동을 선사하려 한다. 2015년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상주단체로 선정되었다.

-김보람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예술감독

가다프로젝트 공동대표

서울예술대학 무용과 졸업

한국춤비평가협회 2014한국춤비평가상‘작품상' 수상 (인간의리듬)

2014 요코하마댄스컬렉션 EX‘Touch point Art Foundation Prize','심사위원 장려상'수상 (실수)

제17회 마스단자 국제무용페스티벌 안무부문‘관객상’수상 (공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크리틱스초이스‘최우수 작품상' 수상 (바디콘서트)

-장경민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대표

서울예술대학 무용과 졸업

-조연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졸업예정

제3회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 개막작 'Art of Evolution' 출연

차세대 열정 2016 'in the beginning', 'The sense of self' 출연

-신재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졸업

광복70주년 기념작 국립오페라단 '주몽' 출연

제3회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 개막작 'Art of Evolution' 출연

햄릿프로젝드 안무 및 출연

-이선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졸업예정

-염정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 휴학

한국현대무용협회 19회 신인데뷔전 '신인상' 수상

한국무용협회 2017 젊은안무자 창작공연 '흐름에게맡길게' 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