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플러스_ 8.10(금) 7:30pm|축제극장몸짓 야외무대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8-07-02 10:37
조회
75
색소폰_ 최원석 | 피아노_ 이건민 | 베이스_ 김호철 | 기타_ 마보형 | 게스트 드럼_ 오상목


춤추게 하는 브라질리언 음악

프로그램


브라질리언 재즈 음악은 일반 재즈에 비해 리듬이나 멜로디 등에서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기가 훨씬 유리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가요에서도 브라질리언의 하위 장르라고 할 수 있는 보사노바의 리듬을 차용한 경우가 종종 있다. ‘수플러스’는 감상하기 편안한 연주로 청중들에게 브라질리언 음악을 좀 더 쉽게 소개하려고 한다.

보사노바의 대표 작곡가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50-60년대 세상에 처음 소개된 후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브라질리언 리듬인 삼바와 보사노바의 대표곡들을 ‘수플러스’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연주할 것이며, 또한 3집에 실릴 예정인 오리지널 곡들과 함께 브라질리언 이외에도 아프로 큐반 등 남미 음악들은 청중들을 춤추게 할 것이다.

1) Triste (A.Jobim)

2) Samba de Orfeu (Luiz Bonfa)

3) 나들이 (이건미)

4) Flor de lis (Djavan)

5) Some (김호철)

6) Chega de Saudage (A.Jobim)

7) Donkey’s Dream (최원석)

8) Amor A Primeria Vista (마보형)

아티스트 소개


Jazz Quintet Souplus 는 Brazilian, Latin, Traditional Jazz 등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팀으로서 모든 멤버가 각자만의 고유한 음악 장르로 활동 중이다. 각 개인의 음악적 경험과 개성을 융화시키면서 Souplus 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간다. 최근 다수의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함으로서 팀만의 활동 영역을 더 넓혀가고 있다. Saxophone에 최원석(색소폰), 이건민(Piano), 한인집(Drums), 김호철(Bass), 마보형(Guitar)으로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