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응 트리오_ 8.10(금) 7:30pm|축제극장몸짓 야외무대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8-07-02 10:33
조회
166
피아노_ 이한응 | 베이스_ 김성수 | 드럼_ 오상목



재즈음악으로 대중들에게 'Knock Knock!'



프로그램


Waltz for Debby

재즈피아니스트 빌에반스가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이 재즈 곡을 이한응트리오의 연주로 들어본다.


The Girl from Ipanema

브라질의 해운대 바닷가인 이파네마 해변에 매력적인 여자에게 반한 남자의 애틋한 사연을 담고 있는 곡으로 팝적으로 편곡해서 선보인다.


You Who?

이한응이 힘들때 어떤 타인이 아무 대가 없이 도와줬던 기억을 회상하는 곡. 의문의 타인을 궁금해하는 내용을 담은 이한응의 오리지널 곡.


Knock Knock

공연때 관객분들과 하나가 되고 싶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를 가진 곡.



아티스트 소개


이한응트리오'는 이한응이 유학했던 정통 재즈를 접목시켜 재즈의 기본적 악기 구성인 피아노, 베이스, 드럼(피아노 트리오 포맷)으로 '이한응' 만의 재즈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팀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이한응은 지난 15년간 재즈 신에서 공연하면서 대중음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자 태생적으로 사람들이 서로 즐겁게 소통하려고 만들어진 재즈음악을 대중들이 어렵게 생각한다고 느꼈다. 재즈 아티스트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 기회들이 점점 없어지는 상황을 보고 재즈음악으로 대중들에게 'Knock Knock!'하려고 한다는 의미로 친숙하게 편곡한 재즈의 명곡들과 이한응만의 대중적인 재즈 스타일의 자작곡들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