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춤 모임_ <영(0)> 8.7(화) 7:30pm|축제극장몸짓

무용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8-06-28 16:53
조회
111
안무·출연_ 박성율, 하영미|음악_ 김현수


자연의 흐름으로 보는 삶의 분리와 합일

작품소개


자연의 조화로움은 수많은 깨달음을 준다. 매일 똑같은 산책길을 걸으면 숲 속에서의 작은 변화들을 볼 수 있다. 고정되어 있지 아니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은 느리지만 다양한 리듬을 선사하며, 그 리듬은 하나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되어 숲속을 돌아다니다 하나의 흐름과 조화로운 구조를 형성한다.
이 구조는 분리되었다가 다시 하나로 모이며 그것은 다시 ‘0’로 돌아간다.

아티스트소개


스스로 춤 모임은 ‘스스로 저절로 흘러나온 것만이 진정한 것이다’
라는 모토로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춤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이야기하는 그룹입니다.
(고)김기인 교수가 창안한 이 모임은 스스로 춤의 정신을 이어받아
활동 하고 있으며 2015년 한국 춤 비평가협회 ‘돔’ 연기상 수상
2017년 창무 국제 공연예술제 ‘forest’ 포스트 예술상 수상을 하였습니다.
자연의 본질과 삶의 본질을 알아가며 이를 움직임으로 풀어나가는 그룹입니다.

2015 한국춤비평가상 춤연기상 수상 <돔>
“현대무용가 고 김기인이 창안한 스스로춤의 메소드에 기인, 독특한 호흡과 에너지의 적절한 분배를 통한 특별한 질감의 춤으로 신체를 매개로 하는 무용예술의 독자성을 부각시켰다.”

안무자 소개
* 박성율
<돔>, <사물의 본질> , <건조한 바람> , <forest> <절실함에 대한 이야기> 등 안무 및 출연
현) 스스로 춤 모임 대표

* 하영미
무용극: <이방인>, <쭈크러진 창>, <The room and the lovers> 연출
무용: <The torn window_solo>, <움>, <성>, <기발한 인연>, <건조한 바다> 등 안무 및 출연
오페라: <투란도트>, <카사노바 길들이기> 안무
연극: 극단 907 <코끼리 무덤>, <초인종> 등 안무 및 출연
2017창작산실 창작실험활동 선정, 2015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육성 AYAF 선정, Hong Kong Arts Development Council Project Grant 선정

현) 무브먼트 씨어터 움시 대표, 스스로춤 모임 단원

작곡가 소개
* 김현수
무용 : <인 더 비기닝>, <이방인> 등
연극 : <앞집아이>, <재생의 시간> 등
드라마 및 방송 : <슬기로운 감빵생활>,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94>, <프로듀사>, <송곳> 등
믹싱 : 남극혹등고래 싱글 및 E.P 앨범 등
밴드 : 루디스텔로, 타니모션, 훌 등

현)프리랜서 작곡가, 연주자, 사운드 디자이너